확정신고

日本生活

어제 저녁까지 정리해서 오늘 오전에 확정신고를 했다.
매년 이시기가 오면 마음이 불편하다.
확정신고는 매년 하는 일이지만
어떻게 계산해야 할지, 필요한 서류는 뭐가 있었는지 잊어버려서 매번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
많이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이것 저것 찾아가며 인터넷으로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무척 일을 열심히하고 있는것 처럼 느껴진다. 평상시 이렇게 일을 하지 않는 나에게는 일년에 한번 뿐인 변신의 기회다!!

올해도 다끝났고 마음이 가벼워져서 고기나 먹고 집에 가야겠다.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